드디어 착공하였습니다.

YHS의 김포 신사옥, 착공하였습니다.

펜스를 설치하였습니다.

아 사옥 짓는거 맞구나 하는 실감이 듭니다. 🙂

드디어 삽을 떴습니다!

파이프도 묻고..

지하 기계실을 만들기 위해 땅을 파고 흙막이 공사를 합니다.

저희 부지는 성토지반이라 파일을 박는다고 합니다.

예전엔 때려서 넣었는데, 소음 때문에 요즘은 어느 정도까지는 돌려서 박아넣는다고 하네요.

엄청 길어보였는데 다 들어갔..

건물의 실질적인 하중을 받아줄 구조물입니다. 🙂

지금 하고 있는 작업들을 요약해주는 한장면이네요. ㅎㅎ

안전시공 부탁드립니다! 😀